Category Archive for "Brand Insight"

[브랜드 인사이트] ‘스마트 100세’시대를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

“늙어 갈 때 문제가 되는 건 여전히 젊다는 것이다” –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Sidonie-Gabrielle Colette) 프랑스소설가   실버티즌(Silvertizen), 노(老)티즌, 웹버족(Webver族)을 들어보았는가? 실버세대들이 스마트기기로 인터넷에 쉽게 접속하면서 생긴 용어들이다. 이런 시니어를 지칭하는 인터넷용어 외에 최근에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 ‘뉴 실버(New Silver))라는 용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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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드] 스마트+착한=디지털 아이디어

TV 곳곳에서 아직 <미생> 열풍이 뜨겁다. 정규직과 계약직의 차별, 남녀의 차별, 학벌에 대한 차별…. 어찌 보면 미생은 ‘차별’ 안에서 사는 우리네 단면을 신랄하게 보여주며 공감을 얻지 않았나 싶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기술도 인간을 차별하지 않아야 한다’라는 정의를 내려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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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스마트기술의 집결지 ‘옴니채널’

최근 패션, 유통 업종 등에서 가장 큰 화두로 꼽히는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옴니채널(Omni-Channel)’이다. 옴니채널은 소비자가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경로를 넘나들며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각 유통 채널의 특성을 결합해 어떤 채널에서든 같은 매장을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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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 따뜻한 디지털, 스마트 사회공헌

12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네덜란드 대표기업 필립스는 지난해 ‘필립스’에서 ‘로열필립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현대화된 방패로고를 발표했다. 단순히 제품 판매에서 벗어나 의미 있는 혁신을 통해 삶의 질을 증진시킨다는 의지 표현이었다. 이런 필립스의 철학을 반영한 사회공헌 캠페인이 바로 ‘필립스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다 . ▲ 필립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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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 디지털 스페이스 컨버전스로 미래공간을 꿈꾸다.

‘아이덴티티(Identity)’라는 단어는 21세기 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어가 되었다. 무언가의 ‘컨셉’을 이야기할 때 꼭 언급되는 이 단어는 이제 공간의 컨셉, 즉 아이덴티티(Identity)가 명확하고 차별적인가에 대한 언급이 잦아지면서 더욱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미국 NC State University의 Hunt Library가 바로 공간의 명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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